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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5-06 00:09
2015 1차 일반남자 합격 수기
 글쓴이 : mookyul91
조회 : 3,115  
안녕하십니까 이번 1차 공채에 합격한 합격자 입니다^^
수기가 늦어서 실장님께 죄송한 말씀부터 올립니다^^
저는 경찰의 꿈을 품고 14년 4월 학원등록하였습니다 다만  그때 강의가 4주차까지 진행된 상태라 4월에는 컴활(가산점)따고 알바하며 시간을보냈고 이후 5월부터 8월까지 2순환 들었습니다
이후에는 필요한 특강 챙겨들으면서 공부했습니다.
합격자 수기는 정말 좋은게 많기 때문에 저는 따로 공부법을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제 수험기간을 돌아보면 정말 지칠 때 합격자 수기를 통해 동기부여 했던 것 같습니다. 직언을 해주고 채찍질 하는 글은 여기말고도 정말 많으니까요 ^ㅡ^ 전 다른글을 써볼게요!

우선, 합격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옆에 있는 친구가 합격하고 또 다른 친구는 짧은 수험기간에 합격하고,
부러워하실거 전혀 없으세요~ 다들 경찰 될테니까요
다만 시기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전 운이 좋게도 이 글을 보시는 분들보다 빨리 학원을 나가게 되었을 뿐이에요 진심입니다.
절대 본인의 확신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것보다 실제로 여러분은 훨씬 대단한 분이시니까요
그리고 지금 하시는 공부법이 최고의 공부법이세요!
진짜 더 좋은 건 없어요 지금 하시는게 베스트니까 믿어 의심치 마세요
자신을 가장 잘 아는건 바로 자신이잖아요
옆에 있는 동료가 주말도 없이 공부한다고 해서 따라 할 필요 전혀없고 유명한 인강 듣는다고 해서 이걸로 충분할까 걱정할 필요 전혀없습니다.
나의 판단력을 나의 선택을 존중하십시오!
그리고 본인이 하고싶은 원하는 지역 응시하셨으면 합니다.
이 지역 컷이 조금 더 낮기때문에 쓰진 않으셨으면해요..
필기 한 두문제때문에 평생 제가 살아가야 할 지역을 정할 수 없다면 진짜..아쉽잖아요!
저는 울산이 연고지 지만 부산이 가고 싶어서 지원했는데 준비하면서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 ^ 그 어떤 지역이든 지금 계신 이곳에서 준비 충분하시니까요
그런 목표를 가지고 계시다면 흔들리지 말고 소신지원하세요~^^

제 글이 너무 당근 뿐이라 지루하시고 도움이 안된다고 느끼는분 분명히 계실거라 생각해요 하지만 전 수험기간 동안 격려와 자신감 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이라는 생각을 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기분 좋게 해드리려고 이렇게 쓴거 아니니까 의심하지 마시고 본인을 믿으세요^^
(긍정의힘!!!)
합격하셔서 또 다른 누군가에게 힘을 주실 수 있게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본인을 믿으세요 화이팅!

마지막으로 ... 혹시나 해서  쓰자면 자신감은 가지시되 절대 나태해지셔서는 안돼요..  진심입니다 주 6일 공부하시던분께서 주3회하시고 이 글보고 안도하시는건 진정으로 원치않습니다.. 본인이 그렇다면 초심 찾고 조금만 더 하세요 도착지점 다 오셨으니까요 이제 곧 기다리시던 목적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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